Pearl Abyss News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 펄어비스 청소년 해커톤 '딩가딩 프로젝트'

 

누군가의 첫 번째 게임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펄어비스는 그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2022년, '딩가딩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IT 교육의 기회가 닿지 않는 소외 지역 아이들을 직접 찾아가며, 지금까지 전국 19개 지역에서 1,800여 명의 청소년에게 게임 개발의 문을 열어왔습니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단순한 코딩 수업이 아닌, 게임디자인, 프로그래밍, 아트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팀을 이루고,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게임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입니다. 아이디어를 나누고 조율해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기술만이 아닌 협업과 창작의 즐거움을 배워갑니다.

 

기본 교육을 마친 후 우수 학생들에게는 심화 교육 기회가 주어지고, 펄어비스 사옥 '홈 원(Home One)'에서 열리는 파이널 해커톤 무대에 서게 됩니다. 직접 만든 게임을 발표하고 현직 임직원의 피드백과 멘토링을 받는 이 경험은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딩가딩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펄어비스가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