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소식

펄어비스 신규입사자 온보딩 여정 - '첫날의 설렘부터, 2년차의 성장을 향해'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지만, 동시에 낯설고 긴장되기도 합니다.

 

펄어비스는 입사 첫날의 설렘이 자연스러운 적응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규 입사자의 여정을 세심하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펄어비스의 문화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과 성장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펄어비스의 온보딩 여정을 함께 살펴 볼까요~?

 

 

새로운 시작을 돕는 시간

 

온보딩의 시작은 펄어비스를 알아가는 시간에서 출발합니다.

입사 초기에는 회사와 조직문화, 함께 일하는 방식, 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하나씩 익히게 됩니다.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부터, 구성원으로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들과 업무 환경에 대한 안내까지! 신규 입사자가 펄어비스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방식을 익히는 시간

회사와 환경에 조금씩 익숙해질 즈음, 함께 일하는 방식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법,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하는 태도, 그리고 업무를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까지!

 

신규 입사자는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자신 있게 소통하고, 동료들과 더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차근차근 쌓아가게 됩니다.

 

 

나의 강점과 방향을 돌아보는 시간

입사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단순한 적응을 넘어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를 돌아보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신규 입사자가 자신의 강점과 업무 스타일을 스스로 이해하는 과정이 더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의 나를 점검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그려보며, 더 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볼 수 있을지 차분히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연결되고 공감하는 시간

펄어비스는 신규 입사자가 회사 안에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궁금한 점을 풀어가며,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온보딩 전반에 걸쳐 연결과 소통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입사 초반의 궁금증을 나누는 HR 티타임부터,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고요.

 

경영진과 함께하는 간담회에서는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동료들과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듣고, 회사와 나의 방향성을 함께 그려보기도 합니다. ☺️

 

 

적응을 넘어 성장으로

신규 입사자가 새로운 역할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주도적으로 일하고 앞으로의 성장 방향까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그 이후의 과정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업무에 몰입하는 나만의 방식은 무엇인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은지 하나씩 차근차근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펄어비스의 온보딩은 첫 출근의 낯섦을 덜어주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회사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함께 일하는 방식을 알아가고, 나만의 성장 방향을 그려가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새로운 구성원이 펄어비스 안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아가고, 동료들과 함께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온보딩의 모든 순간을 꾸준히 고민하고 만들어가겠습니다.